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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과 묶여버린 바다이야기



수많은 유저들 시각은 이런 도박기기들이 같은 게임이라고 보기 어렵죠. 그러나 바다이야기는 명목상 '게임'이었습니다. 그것이 비극이 시작된 지점입니다. 게임 전문성 없이 순수하게 법을 다루거나 행정을 집행하는 시각에서는 스카이림과 바다이야기가 비슷한 존재로 묶여버린 셈입니다.



상품권이 사태 증폭기였다면, 방아쇠는 게임 심의를 함께 담당하던 영상물등급위원회(영등위)가 당겼습니다. 바다이야기에 탑재된 메모리, 연타, 대박예고 시스템은 당시 법으로도 절대 용인되지 않는 기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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